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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떤 죽음

문일석 시인 | 기사입력 2020/01/23 [15:01]

 

▲공병우 박사.

"나 죽으면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내 시신은 의대생 해부용으로 기증하라"

 

서울 종로통 공안과

공병우 박사는

이렇게

세상을 떠났다.(2020.1.23) moonil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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