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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서울안과 ©브레이크뉴스 |
글로벌서울안과(대표원장/이종욱)가 현직 소방관 및 소방가족에게 라식, 라섹, 스마일라식 등의 시력교정술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활동은 올 1월부터 3개월간 총 55명의 소방관 및 소방가족을 대상으로 시력교정수술을 전액 지원하는 행사. 총 한도 1억원 규모의 재능기부 행사이다. 1차는 서울지역 소방공무원이 해당되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불철주야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현직 소방관과 소방관 가족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이 활동을 기획한 이종욱 글로벌서울안과 원장은 "국민들을 위해 늘 노력하고 위험 앞에 앞장서는 소방관과 이를 지켜보며 불안해할 그 가족들을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위로와 응원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행사의 호응도와 신청 인원을 고려했을 때 행사기간과 인원을 연장하고 타 지역 소방본부와도 연계하여 더 많은 소방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 고 밝혔다.
지난 2019년 12월 5일 '2019 의료건강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이종욱 원장은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여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 대한 돌봄 사업 및 의료비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백내장 및 노안 검사를 지원하고 눈 건강에 대한 영상 및 매뉴얼을 배포하고 있다. 향후 계획된 사회공헌활동 계획에 따라 경찰 공무원, 교육 공무원 등 공공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많은 이들을 적극 후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