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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없이 마스크 착용…새로운 마스크질환도 대비해야!!

마스크 착용따른 새질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대안마련 시급...얼굴 식별이 어려워 범죄증가도 우려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02/05 [17:15]

시민들은 너나없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뉴시스

코로나 바이러스 질환 이후 문재인 대통령도 마스크를 착용했다. 사진/뉴시스

 

마스크를 착용함으로서 생기는 질환은 없을까? 필자의 생각으로는 마스크 질환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상적인 사람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생활해 왔다.

 

최근 중국의 일부 지역에서 발생, 전 세계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호흡기 질환으로 마스크가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매점매석으로 정부가 이를 단속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질환이 발생한 이후, 대부분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게 된 것은 스마트폰 등 소통기관의 발달에 따른, 대처능력의 신속성으로 풀이된다.

 

▲ 마스크를 착용, 외출한 거리의 시민들.     ©브레이크뉴스

 

버스-택시-지하철 등 공공교통 기관의 밀폐된 공간이다. 그런데 이런 공공교통 기관에 근무하는 운전수들의 경우 장기간 마스크를 착용할 경우 답답증을 경험하게 된다.  평소에 열린호흡을 해온 일반인들도 마스크를 착용하면 답답하게 마련이다.

 

상식적으로 볼 때, 장시간 마스크를 끼면 다른 호흡기 질환에 감염될 수 있다고 본다.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이 필요하다. 마스크 착용에 따른 새로운 질병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외부 활동을 할 때만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예방의학 차원의 대안마련이 시급하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면 얼굴 식별이 어려워 범죄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해 경찰-검찰 당국의 범죄 단속도 뒤따라야할 것이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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