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은 너나없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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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착용함으로서 생기는 질환은 없을까? 필자의 생각으로는 마스크 질환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상적인 사람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생활해 왔다.
최근 중국의 일부 지역에서 발생, 전 세계로 번지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호흡기 질환으로 마스크가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매점매석으로 정부가 이를 단속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질환이 발생한 이후, 대부분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게 된 것은 스마트폰 등 소통기관의 발달에 따른, 대처능력의 신속성으로 풀이된다.
![]() ▲ 마스크를 착용, 외출한 거리의 시민들. ©브레이크뉴스 |
버스-택시-지하철 등 공공교통 기관의 밀폐된 공간이다. 그런데 이런 공공교통 기관에 근무하는 운전수들의 경우 장기간 마스크를 착용할 경우 답답증을 경험하게 된다. 평소에 열린호흡을 해온 일반인들도 마스크를 착용하면 답답하게 마련이다.
상식적으로 볼 때, 장시간 마스크를 끼면 다른 호흡기 질환에 감염될 수 있다고 본다.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이 필요하다. 마스크 착용에 따른 새로운 질병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외부 활동을 할 때만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예방의학 차원의 대안마련이 시급하다.
또한 마스크를 착용하면 얼굴 식별이 어려워 범죄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해 경찰-검찰 당국의 범죄 단속도 뒤따라야할 것이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