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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계 원로들, 임해규 예비후보 격려 방문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4:10]

▲ 강원춘 전 경기교총 회장을 비롯한 퇴직 교장 등 교육계 원로들이 지난 24일 오후 임해규 미래통합당 경기부천 원미(을)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소를 격려 방문해 ‘기호 2번 필승’을 외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한국전 영웅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말처럼 이번 제21대 총선에서도 한때 우리 교육계를 주름잡았던 원로들이 임해규 미래통합당 경기 부천 원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강원춘 전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전 전국 16개 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퇴직 교장 등 교육계 원로들은 지난 24일 오후 임해규 후보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소를 격려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강 전 회장은 “총선에서 압승해 국가를 위해 큰 일 많이 하시기 바란다”며 “선대위의 공식 선거 지원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임 후보는 “선거에 지원을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꼭 승리하고, 수도권 승리의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고 화답했다.

 

교육계 원로들은 일부 후보들이 선거사무소를 열 때 제3자를 통해 격려사를 전달한 바 있으나, 직접 후원회 사무소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강 전 회장은 경기도 최대 교원단체인 경기교총 회장과 전국 16개 시·도교총회장협의회 회장을 지낸 교육계 원로여서, 이날 격려 방문은 더욱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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