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천지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120억 기부"

“대구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 시설 찾고 있다”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3/05 [10:55]

▲사과 인사하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뉴시스

 

신천지예수교회는 5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0억을 기부했다(대구지회 100, 중앙회 20)”고 밝혔다.

 

신천치측은 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 및 전국의 재난활동과 구호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대구 경북지역 코로나19 확진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별도로 마련하기 위해 수일간 총력을 다해 시설을 찾고 있다. 신속하게 마련하여 병실문제를 해결하고 중증환자, 입원 대기 환자들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신천지예수교회에서 확진자가 많이 나온 것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이만희 총회장이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물적 인적 지원을 힘닿는 데까지 다할 것이다. 조속한 사태의 진정과 확진 환자들의 쾌유를 빈다고 덧붙였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