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현장 스님이 '페이스 북'에 올린 홍매화. 필자는 매화 중 홍매를 좋아한다. ©석현장 스님 |
사랑이 제 발로 찾아왔을 때
사랑이 스스로
가까이 다가왔을 때
정열적으로
아무 걱정 않고
끌리는대로
뜨겁게
마음껏
계산하지 않고
봄 첫꽃 홍매화처럼
온몸이 한 색깔로 붉게
오직, 사랑만 바라보렵니다.
이게 사랑
너를 맞이하는 평안한 자세입니다. (2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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