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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대표 “20세 이상 국민에 1억원씩 긴급지급 토론회” 제안

국가혁명배당금당)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가적인 민생 재난상황 대비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10:27]

▲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배당금당은 12일자 보도자료에서 허경영 대표는 코로나19’사태로 한국경제가 점점 심각한 위기에 처해 가는데 ‘20세 이상 국민에게 긴급 생계지원자금 1억원씩 지원 하기 위한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할 것을 공개 제의했다고 밝혔다.

 

이 정당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회적 취약계층 뿐 만이 아니라 중산층마저 생존을 위협 받는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 많은 수의 공장, 사업체 뿐 만이 아니라 가게들은 현재 60%가 문을 닫았는데, 앞으로 80%가 문을 닫게 될 수가 있어 최악의 경제상황으로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병원 등 공공기관, 시장, 백화점 등 인구밀집시설 등이 폐쇄조치 되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따라서, 한국은행에서 양적완화를 통한 통화발행으로 긴급 생계지원자금 1억원씩 지원하는 것에 대한 대국민 토론회를 시급히 개최할 것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토론회는 집권여당 이해찬 대표를 포함한 당··청의 경제부처의 장관, 1 야당 황교안 대표와 경제 전문가 등을 포함하여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토론의 장을 만들어 가정과 시장경제 파탄을 막기 위한 대국민 공개토론을 추진하여 국민적인 합의를 이끌어 보자고 제안했다.

 

허 대표는 지난 35일 기자회견을 통해 가구당 1억원씩을 주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 국회의원 151명을 만들어 주면, 우리나라는 양적완화를 통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로 망해가는 경제를 그나마 살릴 수 있다. 1년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경기를 만들고 많은 실업자를 만들고 공장이 문을 닫고 이럴 때, 중산층 2년치 월급에 해당하는 1억원씩을, 긴급생계자금 2천조원을 즉시 풀어, 국민들 통장에 며칠 안에 돈을 입금하여 주고 입금되게 해 줘야 하며, 국가혁명 배당금은 그렇게 할 수 있다. 정부는 예산을 절약하는 한편, 한국은행에서 양적완화를 통하여 서민들을 살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허 대표의 이러한 주장에 대해 우리 사회 일부에서는 포퓰리즘이라고 공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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