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 모니터들은 중국에서 제작한 시제품. ©브레이크뉴스 |
코로나19 글로벌 시국에서 여러 부면의 비대면 현상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저가로 생산이 가능한 무선화면증폭기가 개발됐다. 이 제품의 개발자는 조남우씨. 그는 연세대 화공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기도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 중이다. 그가 개발한 휴대용 모니터 NAMU는 실용신안특허등록 제 20-0491440호로 등록돼 있다.
개발자 조씨는 “이 제품은 개인이 개발했고, 코로나 19에 맞는 무선화면 증폭기로서 장기적 온라인 수업을 해야하는 국가비상 상황에서 요긴하고 빠르게 대량생산하여 일선 400만 학생들에게 저가로 공급할 수 있는 싱글 스타트업의 산물”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