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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지하철 텅텅 비었다!•••코로나19 공포심 최악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0/04/16 [17:39]

▲ 동경 지하철 내부.   ©브레이크뉴스

 

4월16일, 오후 동경의 지인이 sns로 보내온 동경 지하철 내부 사진입니다.

 

동경은 코로나 19의 공포심 때문에 지하철이 텅텅비었습니다. 16일 현재 동경의 코로나19 확진자는 2,500여명입니다. 매일 100-120여명의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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