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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동물복지 닭고기 인증기업인 '참프레'가 8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닭곰탕 300팩을 기탁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안지구협의회는 이날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를 담아 지역 14개면 어르신 300여명에게 참프레가 지원한 닭곰탕을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참프레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난 4일 전북지역에 첫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운 날씨로 여름나기가 힘든 어르신들께서 닭곰탕을 드시고 힘내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기탁 배경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 회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을 준 참프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참프레'는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해 행복 도우미라는 칭송이 자자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