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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발굴 ・ 선정하는 "2020 부안군민대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17일 부안군은 "지난 16일 부안군민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효열・산업・공익・문화・체육부문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이날 군민대상 후보자로 추천된 5개 부문에 접수된 11명에 대한 현지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부문별 수상자는 ▲ 효열부문 = 최혜녀(백산면 ・ 여 ・ 56) ▲ 산업부문 = 최우식(보안면 ・ 59) ▲ 공익부문 = 조병철(부안읍 ・ 86) ▲ 문화부문 = 고재흠(상서면 ・ 83) ▲ 체육부문 = 김상우씨(부안읍 ・ 57)가 각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부안군민대상 수상자는 부안군 포상조례에 의거해 후보자 접수 후 서류심사 ・ 현지 확인조사 ・ 위원장을 제외한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심사로 선정됐으며 메달과 상패가 수여된다.
한편 '부안군민대상' 시상식은 매년 부안마실축제 개막식 행사에서 수여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증 여파로 9월 18일∼20일로 연기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 부안군 열린 공감의 날 행사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