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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참가

6일부터 3일간… 수도권 도시민 대상 '필수 정보' 제공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20/08/10 [09:26]

 

▲  전북 고창군이 지난 6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귀농 ・ 귀촌 체험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 ・ 귀촌정책 안내 및 전문상담과 지역 농특산물 전시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이 지난 6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귀농 ・ 귀촌 체험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 ・ 귀촌정책 안내 및 전문상담과 지역 농특산물 전시 등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 방문이 어려운 귀농 ・ 귀촌 희망자들에게 교육 프로그램과 임시 거주시설을 비롯 지원정책 등의 필수 정보를 제공했다.

 

또, 귀농 선배로서 겪었던 시행착오 및 농촌지역 적응에 따른 어려움 극복방법 등 현실적인 조언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고창군은 2007년 도내 최초로 귀농인 지원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영농정착금 및 농가주택 수리 지원 등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통계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국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귀농인이 가장 많이 정착하는 곳 5위로 선정될 정도로 귀농 ・ 귀촌하기 좋은 도시로 알려지면서 예비 귀농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고창군은 멘토단 운영 및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등 특화된 귀농 ・ 귀촌 정책을 통해 초기 실패를 줄이는  등 복분자를 비롯 수박 ・ 멜론 ・ 체리 ・ 땅콩 등 다양한 특화작목 재배지로 각광 받고 있다.

 

고창군 귀농귀촌팀 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귀농 ・ 귀촌 홍보활동을 추진해 도시민에게 고창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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