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한중도시우호협회 충북지회 개소식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8/15 [10:07]

 

 

14일 한중도시우호협회 충북지회 현판식 후 기념사진을 찍은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오른쪽)과 태고종 충북교구 종무원장 도안스님. ©브레이크뉴스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14일 오후 5시 충북 청주시 서원구 태고종 충북교구 종무원에서 충청북도 지회 개소식을 거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권기식 회장과 조병욱 대구시회장, 서강옥 부회장, 이원종 사업본부장 등 협회 관계자들과 태고종 충북교구 종무원장 도안스님, 태고종 총무부장 도성스님, 김양진 LBN 방송 대표 등이 참석했다.

 

 

권 회장은 "한중 공공교류에 앞장서온 한중도시우호협회 충북지회가 충북지역과 중국의 교류와 협력을 이끌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루씽하이 CCTV 서울지국장, 태고종 총무원장 호명스님, 김만복 전 국정원장, 청련사 주지 상진스님, 정기엽 충청향우회 총재, 탤런트 송기윤씨 등 각계 인사들이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한중도시우호협회는 한중 지방정부 교류사업 등 공공교류와 경제인 교류 등을 사업목적으로 설립된 외교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베이징, 상하이, 선전, 홍콩 등 중국 4개 도시에 협력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