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현지 보고]아듀 2021!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1/12/25 [14:18]

 

2021년도 이제 가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극성을 부리는 세계

한해가 가는데도 여전히 불안정한 현실

 

 

2021년으로 작별을 고하면서,

'새로운 정상'이었던 해나 '위대한 사임'이었던 해를 어떻게 기억하시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에게는 올해가 자금과 혁신이 있는 기록적인 해였을지도 모른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올해가 반성과 재교정을 위한 해일 수도 있다

아니면 변화와 불확실성은 단순히 우리가 처한 새로운 현실의 일부일 수도 있다.

모두 한해를 생각하는 하루의 마지작 2021년이 되기를 기원한다.

 

 

 

As we bid farewell to 2021, how would you remember the year

that was the “new normal” or the “great resignation”?

For some, this may have been a record year with funding and innovation.

For some others, this may be a year for reflection and recalibration.

Or perhaps changes and uncertainty are simply part of the new reality we are in.

 

 

 

 

2021年に別れを告げると、「新しい正常」または「大きな辞任」であった

年をどのように覚えていますか?,一部の人にとって、

これは資金調達と革新の記録的な年でした。

他のいくつかの人にとっては、これは反射と再較正のための年かもしれません。

,あるいは、おそらく変化と不確実性は、私たちがいる新しい現実の一部に過ぎません。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