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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폭설(풍랑특보)...여객선 전면 통제

전종환 기자 | 기사입력 2021/12/27 [04:28]

▲ 제설작업 (C) 전종환 기자


지난 25일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 울릉도에는 26일 오후 1시 현재 최고 적설량 53.4cm를 기록한데 이어 새벽 3시에는 33.2cm를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적설량이 예상된다.

 

풍랑특보로 울릉도와 육지를 잇는 모든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C) 전종환 기자



25일 오전 8시30분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이런 가운데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울릉도와 육지를 잇는 모든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울릉군은 대중교통이용, 내집앞눈치우기, 외출자제, 눈길 미끄럼 등 주의를 당부했다.

(C) 전종환 기자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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