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설작업 (C) 전종환 기자 |
지난 25일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 울릉도에는 26일 오후 1시 현재 최고 적설량 53.4cm를 기록한데 이어 새벽 3시에는 33.2cm를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적설량이 예상된다.
![]() 풍랑특보로 울릉도와 육지를 잇는 모든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됐다. (C) 전종환 기자 |
25일 오전 8시30분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이런 가운데 동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울릉도와 육지를 잇는 모든 여객선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울릉군은 대중교통이용, 내집앞눈치우기, 외출자제, 눈길 미끄럼 등 주의를 당부했다.
![]() (C) 전종환 기자 |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