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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원더걸스가 신곡 '노바디'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지난 9월 26일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졌던 원더걸스는 컴백 1주일 만에 뮤직뱅크 k-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으며, 이어서 10일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해 '노바디 열풍'을 이어갔다.
그 뒤를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와 동방신기의 '주문'이 순위에 랭크됐다.
또한 아날로그적 감성을 담은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에픽하이와 미소천사에서 강한 남자로 변신한 손호영의 화려한 컴백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픽하이는 이별 후 아픈 일상들을 담아낸 타이틀 곡 '1분 1초'와 사랑에 대한 상처를 노래하는 'fallin' 등을 차례대로 선보였으며, 2집으로 돌아온 손호영은 타이틀곡인 'i know'로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남성미 물씬 풍기는 특별한 무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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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씨야, 쿨, shinee(샤이니), m(이민우), 손담비, 크라운 j, 2am, m.c the max(엠씨더맥스), 낯선, h-유진, 이현 & 데이라이트, 바나나 걸(김상미), 혜나, taw feat.김은정, 박상우, 나제세 등이 출연해 볼거리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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