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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아시아 팬미팅으로 화려한 피날레

중국 칭다오·일본 도쿄·오사카…다양한 활동 벌일 계획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0/16 [10:04]
▲ 가수 앤디.(사진제공=티오피 미디어)    

가수 앤디가 아시아 팬들을 위해 팬미팅을 연다.
 
앤디는 오는 11월 중국 칭다오와 12월 일본 도쿄, 오사카 등 아시아 3개 도시를 돌며 올 한해 활동을 마무리한다.
 
11월 29일 중국 칭다오 인민회당에서 개최되는 '앤디 인 칭다오 2008 포 마이 스위티스' 팬미팅에는 2000여명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티켓 판매가 시작되기도 전에 홍콩, 대만 등 각국의 팬들로부터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앤디의 중국 방문은 2월 무한 밸런타인데이 팬미팅, 4월 상하이 단독 콘서트에 이어 솔로 활동으로는 세 번째다.
 
앤디는 이번 팬미팅에서 노래와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2000여 명의 팬과 함께 게임을 하며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이후 앤디는 12월 22일 일본 도쿄 나카노산 프라자와 23일 오사카 후생연금회관홀에서 일본 팬들과 만난다.
 
특히 도쿄와 오사카를 찾는 4000여 명의 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하이 파이브'를 하며 성원에 보답할 계획이다. 지난 1일 일본에서 팬클럽을 결성한 앤디는 이번 팬미팅을 계기로 일본에서도 보다 다양한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앤디는 11월 13일 뮤지컬 '싱글즈'의 첫 무대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11월 4일 싱가폴에서 개최되는 sbs 싱가폴 한류 콘서트(코리안 팝 나이트 2008)에도 참석하는 등 활동영역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한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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