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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산불 진화율 29일 오전 9시 현재 80% 도달 산불영향구역 145ha 넘어서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5/29 [09:59]

▲ (C)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28일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이 29일 오전 9시 현재 80%에 도달했다. 하지만 '산불 3단계'와 산불 국가위기경보 '심각'단계는 유지하고 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29일 오전 경북 울진에 있는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 산불현장지휘본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현재 진화헬기 40대와 산불 특수진화대 등 모두 1,500명의 인력과 지상 진화장비 1,100여 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 현재 80% 진화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미 산불영향구역은 145ha를 넘어섰지만 현재 불이 번지고 있는 화선(불띠)은 1.7km 정도여서 날이 어두워 지기 전 완전진화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읍남리 보광사 대웅전과 주택 1채와 자동차관련 업소를 포함해 모두 9곳이 전소 또는 피해를 입었다.

 

산림청은 도로 낙석 방지 철망 공사 도중 용접 불꽃이 튀면서 산으로 불이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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