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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 남성잡지 화보 촬영

섹시함과 순수함 동시에 발산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0/28 [09:43]
▲ 남성지 '맥심' 11월호 표지모델로 나선 배우 한채아.    

배우 한채아가 남성지 '맥심' 11월호 표지모델로 나서며 자신의 섹시하고 순수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지난 7월 종영한 mbc 일일시트콤 '코끼리'에서 격투기 동아리 '무한도전' 멤버 국채아 역을 맡아 털털한 매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끈 한채아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과감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여신'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사진 촬영은 지난 3일 서울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자신의 생각보다 촬영의상의 노출이 심해 부끄러워 하던 한채아는 촬영이 시작되자 언제 그랬냐는 듯 당당히 포즈를 취해 주위로부터 '당찬 신인'이라는 평을 받았다. 
 
▲ 남성지 '맥심' 표지모델로 나선 배우 한채아.  

한채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시트콤 '코끼리'에서 약간 터프하고 격투기를 좋아하던, 마치 선머슴 같은 모습만 보인 한채아는 이번 화보촬영을 통해 '코끼리' 국채아와는 또 다른 여성다움을 과시했다. 이같이 한채아의 여성스러운 모습에 주위 사람들도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채아 역시 이번 화보촬영에 만족해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있던 촬영 스태프들 역시 한채아의 섹시하고 순수한 모습에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신인배우 한채아는 '코끼리'에서 한혜진을 닮은 듯한 외모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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