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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통령' 서태지, 13년 만에 '쫄핑크댄스'로 팬들 열광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01 [12:45]

'문화대통령' 가수 서태지가 선보인 '쫄핑크댄스'가 화제다.
 
서태지는 지난 30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휴먼드림' 무대를 선보이며 '쫄핑크 댄스'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30일 방송된 무대는 지난 23일 사전 녹화됐으며, 서태지의 음악 방송 프로그램 출연은 4년 만의 일이라 더욱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서태지는 8집 첫 싱글앨범 타이틀곡 'moai'(모아이)와 '휴먼드림', '틱탁' 등을 부르며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또한 그는 "13년 만에 댄스가수로 돌아온 서태지입니다"라는 재치 있는 인사도 잊지 않았다.
 
특히, '휴먼드림' 무대에서는 지난 1995년 '컴백홈' 이후 13년 만에 춤을 선보였으며, 이른 바 '쫄핑크댄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서태지는 오는 12월 6일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서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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