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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열, 연말 '기다림' 콘서트 티켓 완전 매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8/12/03 [12:55]

한국 모던록의 자존심 이승열의 콘서트 티켓이 완전 매진되며 ‘역시 이승열’이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평소 tv에서 얼굴을 볼 수 없는 이승열의 연말 공연 '기다림'의 티켓은 팬들의 예매 전쟁으로 북세통은 이루었으며, 12월 1일 현재 7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였다.
 
12월 28일 오후 5시,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1년 만에 공연을 갖는 이승열은 최근 mbc 음악프로그램 '라라라'의 첫번째 게스트로 원더걸의스 '노바디'를 이승열표 음악으로 편곡하여 불러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이러한 이승열의 파워는 연말 공연 티켓 매진으로 나타났다.
 
이승열은 94년 방준석과 함께 u&me blue로 활동하였으며, 2003년 솔로 앨범 '이날, 이때, 이즈음에'를 통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소화하는 천재적 역량을 발휘하였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크크섬의 비밀' 등과 영화 'ing', '해안선', '원더풀 데이즈' 등의 ost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이미 평론가들이나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국내 모던록의 대표주자로서 호평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여기에 제 5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상, 최우수 모던록 노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승열의 소속사인 플럭서스 측에서는 “tv에서 좀 처럼 얼굴을 보기 힘든 이승열의 공연은
공연 때마다 팬들의 관심도가 상당히 높다”며 “많이 사랑해 주신 만큼 공연을 보러 오신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최고의 명품 공연이 될 것이다”고 공연에 대해 자신했다.
 
현재 이승열은 연말 공연 연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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