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이 민족의 대 명절 구정을 맞이하여 전국적으로 임직원 자원 봉사 활동을 펼친다.
이번 구정맞이 임직원 자원 봉사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명절의 기분을 살려 떡국을 직접 끓여서 나눠주거나, 명절 상차리기, 직접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 따뜻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대부분이다.
각 실·본부별로 53개의 자원봉사팀을 운영하고 있는 sk텔레콤은 매년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 취지 아래 다양한 자원 봉사 활동을 진행 중에 있으며, 구정 연휴를 앞두고서도 본부별 자원봉사 팀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전국에 행복날개를 펄럭이고 있다.
sk텔레콤, 떡국 봉사, 세배, 명절놀이 함께하기 등 따뜻한 마음 나누는 봉사 진행 sk텔레콤 서부네트워크 본부 '행복날개' 자원 봉사 팀은 22일과 23일 양일간에 걸쳐서 구정맞이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우선 광주광역시 광산구 자원봉사 센터와 연계하여 독거 어르신 2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구정선물을 전달하며, 명절에 외로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주는 봉사활동을 한다.
이외에도 90여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용진 육아원 및 정신지체 장애인 5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애일의 집을 방문하여 생필품 선물 및 봉사 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다.
sk텔레콤 동부네트워크 본부 “한아름” 자원봉사 팀은 오는 20일과 22일 구정 봉사 활동을 한다. 우선 20일에는 청솔섬김의 집을 방문하여 독거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떡국을 대접하고, 설 선물을 전달하였으며, 22일에는 부산광역시 노인건강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 60여분에게 직접 세배도 드리고, 윷놀이, 팔씨름 대회 등 명절놀이를 함께하며 한껏 명절 기분을 느껴볼 예정이다.
sk텔레콤 본사 access n/w본부 '행복누리' 자원봉사 팀은 오는 21일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하여 설맞이 생필품 구입해서 직접 전달하면서 따뜻한 가족애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k텔레콤 c&i 기술원 '나누미 2.0' 자원봉사 팀은 오는 22일 이대종합복지관을 통해서 지역 독거노인댁을 직접 방문하여 구정 선물도 증정하고, 봉사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서부마케팅 본부 '사랑나눔이' 자원봉사 팀은 오는 2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관내 독거 어르신 150세대에게 대표적인 구정 명절 음식인 떡국을 끓여 먹을 수 있는 가래떡 2kg과 과일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몇 곳의 어르신 댁에는 직접 떡국을 끓여서 대접도 진행했다.
또한 sk텔레콤 본사 '미래나눔회' 자원봉사 팀은 23일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구정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sk텔레콤 사회공헌 담당 서정원 상무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sk텔레콤 각 사옥 별 자원봉사팀 특성에 맞게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다”며 “전 구성원들이 한 마음이 되어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팀웍도 다지는 한편 민족의 대명절인 구정을 맞이하여 주변에 더욱 따뜻한 행복날개를 전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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