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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앤푸드, 고객만족 서비스는 멈추지 않는다...

한 분 한 분 만족을 위해 변함없는 마음으로 운영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9/01/28 [18:39]

학생들 하교 후 휴식공간으로 많이 애용 

샌드위치, 커피, 베이글 등 이미 하나의 식생활로 자리잡고 있다. 서양의 식 문화가 들어오고 빠르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식품들을 바쁘게 움직이는 생활 패턴에 맞추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찾고 있다. 

때문에 곳곳에 커피나 샌드위치 전문점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에는 제과전문점 에서도 테이크아웃과 카페를 통해 바쁜 사회인들에게 편리함과 잠깐의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샌드앤푸드 대구 성서점 (사진제공)    © 김진영 기자
이러한 현 세태를 반영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샌드앤푸드(대표 정승환, www.sandnfood.co.kr) 는 샌드위치&에스프레소&요거트아이스크림 복합매장이다.
 

대구 달서구 이곡동 성서 이마트 삼거리 byc 매장 맞은편에 위치한 샌드앤푸드는 여효정(30대,여)점주가 운영하는 매장이다.  

여효정 점주는 샌드앤푸드를 운영하기 전 평범한 주부이자 한 아이의 엄마였다. 그러던 중에 뭔가 특별하고 앞으로의 내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될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창업을 생각했고 아이템을 찾던 중 평소 관심이 많던 커피전문점에 시선이 멈추게 되었다.  

평소 샌드앤푸드의 샌드위치를 좋아했던 절친한 언니의 권유로 샌드위치까지 같이 판매할 수 있는 샌드앤푸드를 발견하고 대구 지역에 있는 매장들을 직접 찾아 다니며 맛을 보았다. 또한 매장 인테리어도 평소 생각하던 이상적인 공간으로 잘 연출되어 있는 것을 보고 주저 없이 바로 결정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대구성서점의 여효정 점주는 매출신장을 위한 우선조건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 샌드앤푸드 대구성서점 여효정(30대,여)점주 (사진제공)프랜차이즈창업bank 3+창업투데이     ©김진영 기자
“고객만족을 위한 우선 조건은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음식의 맛과 질이 고객이 지불한 가격에서 얼마나 만족을 이끌어 내느냐 라고 생각한다. 겨울이라 야채 가격이 비싸다고 하지만 최고의 샌드위치를 만들기 위해 야채를 아끼지 않고 듬뿍듬뿍 넣었고 신 메뉴로 나온 음료는 기다리는 고객에게 시음용으로 대접했다” 며 “매장을 찾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만족하고 돌아갈 수 있고 앞으로 변함없는 마음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한다. 
 

샌드앤푸드는 자체 물류센터를 통해 항상 신선한 재료를 제공한다. 또한 가맹본사와 가맹점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매출 향상을 위한 원 스톱 슈퍼바이저 시스템은 가맹점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때 마다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샌드앤푸드 대구 성서점은 오픈 한 뒤 꾸준히 단골 손님이 늘고 있으며 매출 역시 꾸준히 신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매장홍보와 서비스에 더 노력을 기울인다면 꾸준한 매출 증진을 기대할 수 있는 매장이다.  

또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들 좋아해 주고 있지만 커피숍이다 보니 젊은 커플들이나 주부들이 많이 찾고 있다. 특히 쌀빵 샌드위치는 국내산이라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 간식용으로 매우 좋아한다. 학생들 역시 하교 후 잠시 쉬었다가 학원으로 갈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도 많이 애용한다. 말 그대로 다양한 연령대와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이 찾아주고 있다.  

▲ 샌드앤푸드 대구 성서점 내부(사진제공)프랜차이즈창업bank 3+창업투데이     © 김진영 기자
여효정 점주는 창업을 계획중인 이들에게 “창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상권이 어떤지, 유동인구는 얼마나 되는지 철저한 분석 후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신다면 성공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라고 한다.
 

한편 여효정 점주는 “앞으로 점포를 더 늘리고 싶다” 면서 6개월 내에 대구 칠곡이나 월배에 하나 더 할 생각이라고 한다. 지금 매장이 더욱 더 자리를 잡아야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샌드위치 하면 알아주는 샌드앤푸드 그 중에서도 ‘대구성서점’이 되도록 하겠다.”며 “오늘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야겠죠” 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샌드앤푸드의 정승환 대표는 “샌드앤푸드는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며, 아이들에게는 밀가루가 아닌 쌀 빵 샌드위치를 통해 웰빙 식품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식용으로 좋아 다양한 연령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샌드앤푸드의 성공창업을 자신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sandnfood.co.kr

문의전화: 02-2057-2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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