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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ceo 후보추천위원회는 1월 29일 오후 회의에서의 결정된 사항을 발표하면서 “사외이사 8명은 회장 후보 추천을 의논한 결과 포스코 건설의 정준양 사장을 포스코의 차기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준양 차기 포스코 회장은 포스코 8기 공채 출신이다. 이구택 전 회장의 잔여임기 기간인 1년여 기간의 포스코 회장을 맡아 민영기업인 포스코를 이끌게 된다.
한편 이구택 전 회장이 임기 1년여 기간을 앞두고 사퇴하고 정 차기 회장이 바통을 이어받아, 정치권의 외압논란이 일기도 했다.
moonilsuk@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