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내용은 그간 캐치데이에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400명을 추첨해 깜짝 선물이 들어 있는 서프라이즈박스(surprise box)를 보내주는 것.이 때문에 갑자기 선물을 받게되어 한번 놀라고, 선물 배송 뒤 내용 확인 후에 또 한번 놀라게 하는 서프라이즈(surprise) 이벤트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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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는 제목에 걸맞게 공지없이 비밀리에 보내지며 선물 내용은 고객이 직접 박스를 개봉해야만 확인할 수 있다.
캐치데이 조인수 대표는 "경제 불황과 사회 범죄로 우울한 요즘, 고객들에게 단 하루만이라도 행복한 상황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이벤트 취지를 밝히며, “앞으로도 펀(fun) 경영 차원에서 다양한 고객행복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판 우트닷컴인 '캐치데이’는 하루 세일코너뿐만 아니라 3일 7일 세일코너 등을 추가해 가전 문구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실물상품은 물론 무형의 서비스 상품들까지 제한을 두지 않고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은 무엇이든 파격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며 서비스 차별화에 성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