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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서울 호텔이 중식 레스토랑 '가빈'에 새로운 주방장으로 여소광(余紹光,1958年生) 씨를 선임했다. 신임 여소광 주방장은 말레이시아 출신으로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다.
신임 여소광 주방장은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 부임 하기 전,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스위쏘텔 그랜드 상하이 호텔 중식당의 총주방장을 역임했다. 또한 유럽, 중동, 아시아의 세계적인 호텔에서 3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신임 주방장은 해산물을 이용한 중국 요리와 사천 스타일의 요리가 전문 분야이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신임 여소광 주방장이 그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고 현대적인 중국의 음식 문화를 한국에 소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2) 2222-8657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