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첫 국회대변인에 허용범 前 조선일보 워싱턴특파원 내정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2/17 [16:06]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 첫 국회대변인(1급상당)으로 허용범(45)씨를 내정했다.
 
허용범 국회대변인 내정자는 아직 국회운영위원회에서 직제개편이 되지 않아 법적으로는 당분간 공보수석비서관을 유지하게 된다.
 
허용범 국회대변인 내정자는 조선일보 정치부 차장 및 워싱턴 특파원을 지낸 바 있고 대통령 선거 당시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메시지 부단장을 역임했다.
 
국회대변인제는 김형오 의장의 공약 사항으로, 국회와 국민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지난 3일 국회사무처법 개정을 통해 신설됐다.
 
허용범 국회대변인 내정자 약력

▷ 1964년 경북 안동 출생
▷ 안동중, 안동경일고, 서울대 법대, 미국 하버드대(석사) 졸업
▷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논설위원, 워싱턴 특파원
▷ 한나라당 제17대 대통령 선거 중앙선대위 메시지 부단장
▷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안동시 후보(한나라당)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