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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이어, 신임 양승하 지사장 선임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2/24 [13:33]
세계적인 기업용 통신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공급업체인 어바이어(avaya)는  양승하 신임  어바이어코리아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신임 양승하 지사장은 어바이어 코리아의 운영을 총괄하면서 엔터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시장에 중점을 두고 회사의 성장을 이끌게 되며 어바이어 아태 본부 존 디룰로(john dilullo) 사장에게 보고를 하게 된다.
 
▲ 어바이어코리아 신임 양승하 지사장.     ©어바이어코리아 제공
어바이어에 합류하기 직전까지 sap코리아의 부사장을 역임했던 신임 양승하 지사장은 어바이어의 영업, 마케팅 및 신규사업 개발을 이끌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어바이어의 첨단 음성 및 ip 기술을 국내 시장에 확산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양 신임 지사장은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상 여러 가지 도전과 과제가 많은 상황에서 지사장에 취임하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기업의 업무효율성과 생산성 극대화에 대한 니즈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기존 고객사의 부가가치 창출과 신규 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어바이어에 합류하기 전 신임 양지사장은 한국ibm 소프트웨어 사업본부장, 대형시스템사업본부 상무를 거쳐 지난 2004년 소프트웨어진흥원 공개소프트웨어지원센터 초대 소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비즈니스 오브젝트 코리아 지사장에 영입되었다가 비즈니스 오브젝트가 sap로 합병되면서 sap에서 비즈니스 오브젝트 사업부를 총괄해왔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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