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임창정, 새 앨범 카운트다운… 신예 오연서와 뮤비서 호흡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03 [02:45]
임창정이 자신의 11번째 앨범 'return to my world'의 발매를 앞두고 6년만의 가수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새앨범은 한국 최고의 작곡가 조규만과 함께 임창정이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특히 8곡에 자신이 직접 작사 및 작곡가로 참여하며 음악적인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작곡가 조규만을 위시로 황찬희, 황성제, 유건형, 리쌍, 이동원, 배은정 등 당대 최고의 제작진이 서포트하고 있으며 리쌍, jed(ex-디베이스)의 피처링 참여로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타이틀곡 '오랜만이야'는 임창정의 히트곡 '소주 한잔'의 작곡가 이동원의 작품으로 서로 6년만의 재회를 통해 빚어낸 정통 발라드 넘버이다. 6년 동안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임창정은 여전히 매력적인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으며, 작사가 배은정의 가사를 통해 옛 연인과 재회했지만 더 이상 다가가지 못하는 한 남자의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동안 임창정의 목소리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다가오는 봄날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녹음했다"고 밝혔다.
 
현재 작업이 한창 중인 타이틀곡 '오랜만이야'의 뮤직비디오에는 역시 베테랑 영화배우답게 임창정이 직접 주인공으로 연기하며, 신예 오연서가 여주인공으로 낙점되었다. 올 여름 개봉예정인 '여고괴담5 그 다섯 번째 이야기'에 캐스팅된 오연서는 뮤직비디오에서 임창정과 함께 애절한 연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
 
임창정의 6년만의 앨범 11집 'return to my world'는 오는 3월 10일 오프라인과 동시에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전체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