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믹키유천은 슈퍼주니어 3집에 수록된 미디엄팝곡 '이별…넌 쉽니(heartquake)'에 랩 피처링을 맡아 슈퍼주니어의 규현, 려욱, 예성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또한, 이연희는 시크한 분위기의 곡 '클럽 넘버원(club no.1)'에 참여해 몽환적인 느낌의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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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3집은 유영진, 켄지(kenzie), 박창현 등 최고 작곡가들은 물론 유영석,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 등 가요계 선배들이 슈퍼주니어에게 곡을 선사해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앨범이 탄생했다.
이 밖에도 3집에는 타이틀곡 '쏘리, 쏘리'를 비롯해 미국 영국의 최신 유행 음악으로 떠오른 댄스팝 스타일의 '니가 좋은 이유', 서정적인 멜로디와 슬픈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영국풍의 팝곡 '앤젤라' 등 모두 12곡이 수록됐다.
유영석이 작사, 작곡한 ''샤이닝 스타(shining star)'는 슈퍼주니어 특유의 분위기가 잘 묻어나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노래며,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와 조준영의 합작품인 '마주치지 말자(let’s not…)'는 이별에 대한 아픈 마음을 담은 가사와 웅장한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3일 kbs '뮤직뱅크'에서 세련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쏘리쏘리(sorry, sorry)'의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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