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부해중전망대 (C) 울릉군 |
【브레이크뉴스 울릉】전종환 기자=울릉군은 지역 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제4회 섬의 날 행사 당일인 8일, 군이 운영하는 관광시설 6개소를 전면 무료개방하고 9일에서 11일 까지는 요금 50%를 할인 한다고 2일 밝혔다.
요금 조정이 적용 되는 대상 시설은 천부해중전망대, 독도전망케이블카,봉래폭포, 섬목관음도, 태하향목모노레일, 남서일몰전망모노레일이다.
군은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무료개방 당일(8일)은 매표 적체를 방지하기 위해 매표인원을 안전관리요원으로 전환해 안전하고 원활한 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도를 방문하게 된 내빈들을 비롯한 방문객들 모두에게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매력이 넘치는 울릉도를 알리도록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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