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 대사의 화웨이 코리아 방문에는 옌리다(阎力大) 화웨이 동아시아 총괄 대표와 화웨이 한국 지사 판야오(潘遥) 대표가 참석했으며 주한 중국대사관의 펑춘타이(冯春台) 참사관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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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대사는 한중 경제 무역 관계 현황을 좌담회에서 소개하면서 화웨이가 한국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상호 공동의 이익을 달성하고 한중 양국 사이의 무역관계 촉진에 첨병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했다. 청 대사는 전세계적인 경기 부진이라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시장과 윈-윈 할 것을 주문했다.
화웨이 관계자는 “주한 중국대사의 이번 방문으로 화웨이 직원들의 사기가 크게 충전됐다”며 특히 양국 협력에 있어 민간기업으로서 큰 역할을 당부한 청 대사의 주문에 큰 공감을 했다”고 밝혔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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