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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6년째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공식 물류사 활동

국내 최대 당일 100여대 택배차량 지원, 참여자2만여명의 행사 및 개인용품 운송 전담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3/16 [12:55]
한진이 ‘2009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공식 물류업체로 선정되어 6년 연속 활동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국내외 선수 및 일반인 참가자 약 20,0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 한진은 2004년부터 매년 100여대의 택배차량을 투입해 마라톤 출발지(광화문)에서 골인지점(잠실)까지 개인소화물 등 약15,000상자의 행사용품 운송을 지원하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높여왔다.
 
▲ 종합물류기업인 한진이 국내 최대 당일 차량 동원 100대를 지원하여 ‘2009 서울국제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물류 지원을 도왔다.     © 한진 제공
한진 택배사업본부장 김기선 전무는 “국제적 수준의 택배운영능력을 인정받아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 공식 물류업체로 6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밀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한 생활 물류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진은 스포츠 대회 마케팅 활동을 기반으로 이번 대회의 출발 및 골인지점에 ‘한진택배’ 사인보드를 운영하는 등 마라톤 동호회 및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앞장섰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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