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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myLG070 와이파이 방식 무선전화기 상용화

‘아이허브’에 접속 뉴스.날씨.증권정보 등 통화료 없이 이용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3/17 [10:32]
lg데이콤(대표 박종응)이 와이파이(wifi) 방식의 무선 mylg070폰 2종을 상용화한다.

새로 선보이는 2종의 전화기는 무선랜 기반의 와이파이(wifi)폰으로, 블랙 컬러의 슬림한 디자인과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시각적인 만족도와 그립감, 사용상의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mylg070폰과 동일하게 무선콘텐츠 서비스 ‘아이허브’에 접속해 뉴스, 날씨, 증권정보 등을 데이터 통화료 없이 이용할 수 있고, 발신자번호표시(cid), 문자메시지(sms) 등 휴대전화 못지않은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lg데이콤이 와이파이 방식의 무선 mylg070폰 2종을 상용화한다. 새로 선보인 전화기는 인켈과 개발한 wpi-8000(오른쪽), 팬텍과 개발한 wpp-8000(오른쪽 두 번째) 제품으로, 블랙 컬러의 슬림한 디자인과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시각적인 만족도와 사용상의 편의를 높였다.     © lg데이콤 제공
특히, 디지털 무선전화기(dcp 방식)와 달리 무선랜 접속이 가능한 사무실, 커피숍 등에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고, 일반 휴대폰 충전기를 이용한 충전이 가능해 편리하다.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와 mylg070을 함께 이용하는 결합서비스 고객은 팬텍의 ‘wpp-8000’을, mylg070 단독서비스 이용 고객의 경우 인켈의 ‘wpi-8000’을 선택할 수 있다. 전화기 가격은 무선 공유기를 포함해 9만 9천원(vat 포함, 최대 36개월 할부)이다.

lg데이콤 mylg070사업부 김종천 상무는 “이번 신규 전화기 출시로 mylg070을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의 선택폭이 더욱 넓어졌다”며, “고객 수요를 반영한 부가기능 강화, 추가 전화기 출시 등 1위에 걸맞은 서비스로 고객 가치를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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