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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 사건 다룬 “나는 정명석을 만나러 간다” 신간 출간

문일석 르포작가 “덫(트랩=trap)같은 것에 정명석이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게 아닐까?” 추적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23/09/18 [08:34]

문일석 르포작가의 새로운 저서 “나는 정명석을 만나러 간다”가 출간(대양미디어) 됐다. 수난 중인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와 관련, 과장-왜곡된 내용들을 추적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어느 날 갑자기, 정명석이 1만여 명의 여성을 성 폭행(준 강간)했다는 류(類)의 기사가 세상에 풍미했다. 나는, 올해로 50년 째 기자생활을 해오고 있는 사람이다. 문명시대에 그런, 쇼킹한 뉴스를 접한 순간 “과연 그럴까?”라는 의심이, 확 떠올랐다. 천둥번개처럼. 그때부터 나의 뇌리에선 “정명석은 덫(트랩=trap)에 빠진 게 아닐까?”라는, 기자로서의 상상이 떠나질 않았다. 구찌땅굴의 함정, 그 속의 덫(트랩=trap)이 연상 됐다. 그래서 이 글을 써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면서 ”소위 월남전 때, 베트콩들이 파놓았던 함정과 그 함정 아래를 점하고 있던 덫(트랩=trap), 그 덫(트랩=trap)같은 것에 정명석이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게 아닐까? 나의 고된, 글쓰기 작업이 시작된 촉발점이다. 실명소설이라 명하든, 또는 기자가 취재한 현장 기록이라 하든. 나의 글쓰기 작업은 이런 계기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 JMS 정명석 목사 사건 다룬 “나는 정명석을 만나러 간다” 신간 출간     ©브레이크뉴스

이어 ”나는 왜 이 글을 썼을까? 이것은 기자인 '나의 운명(運命)'이다. 이후, 언론과 관계되어 이 스토리와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러하니 언론을 조심하시라!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이다. 가까이 하지도, 멀리 하지도 마시라! 가까이 가면 타 죽게 되고, 멀리 가면 얼어 죽게 된다.“고 강조했다.

 

에필로그에서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는 어떤 세력인가?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은, 사회적인 비판-탄압의 증세로 봐서 "반 체제 세력인가?"라고, 의심할 수 있어서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의 교지를 보면, 현대 한국사회의 지배이념인 미국 개신교단의 사랑-평화정신을 기본이념으로 하고 있다. 정명석 목사의 출신지는 대한민국 충청도이다. 충청도는 중도의 본거지이다. 중도지역에서 낳고 자랐다. 정명석 목사는 군 복무 시절, 두번이나 파월됐다가 살아온 애국 군인 출신이다. 살아오면서 반체제 시위에 나선 적도 없다. 위의 내용으로 봐서, 정명석 목사는 반체제 인물이 결코 아니다. 그는 예수와 기독교 성경을 신봉하는 독실한 크리스찬이다. 예수의 정신인 '사랑'을 온 세상에 확산시키려 안달인 '사랑주의자'이다. 월남전에 참전, 평화의 존귀함을 몸으로 체험한 '평화주의자'이다. 건물로서의 교회가 아닌, 자연교회 운동을 해온 '자연주의자'이다. 또한 글로벌 자유체제를 옹호하려는 안정세력”이라고 분석하고 “그런데, 왜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가 도전을 받고 있는 것일까? 그 이유가 과연 무얼까? 믿고 천당가려는 기득권 종교 세력들의 치열하고도 치밀한 견제를 받았을 수 있다. 사자신충(獅子腎蟲). 사자는 몸속의 벌레 때문에 몰락한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는 내부-이탈세력들이 놓은 덫(트랩=trap)에 걸렸을 수도 있다”고 피력했다. 

 

또한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는 과연 그 어떤 덫에 걸렸을까?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정명석 목사는 스스로가 그 덫의 실체를 규명하고, 그 덫으로부터 탈출해야만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민주주의를 정착시킨 정치가였다. 그는 '행동하는 양심'을 주창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정명석 목사는 자신들을 에워싼 덫의 해체를 위해 행동하라! 모두가 합심해서 행동하시라!”고 조언했다.

 

이 책은 지난 3월 이후 사회적인 논란이 된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 준 성폭 사건의 추적기인 것. 저자는 이 책에서 “만약, 정명석 목사가 “1만명 이상의 여성을 성 폭행 했다”고 하면, 수사-재판 과정에서 피해 여성의 명단(리스트)이 나와야 하는 게 옳다. 성 폭행 1만명이라는 숫자는, 단지 피해자 모임의 한 간부 입에서 나온 말에만 의존되는 숫자이며, 이 숫자가 조사의 과정이 없이 공론화 됐다. 이 숫자는 피해자가 누구인지의 증거가 없이, 한 반대자의 입에서 나온, 공중에 떠 있는 숫자에 불과하다. 언론 역시 자체 조사의 숫자 보도가 아닌, 허황(虛荒),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이런 류(類)의 기사를 취급한 국내의 매체는 30여개를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저자는 이 책을 쓴 이유에 대해 “나는 미국 뉴욕의 맨해튼에서 5년을 살았다. 그리고 세계를 다녀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한국인 남자가 여성 1만명을 강간(성 폭행)했다는 게 사실이라면, 한국인 남성들이 세계 그 어디를 가나, 철저한 감시의 대상이 될 것이다. 정명석이 1만명에 달하는 여성을 성 폭행했다는 기사를 쓴 기자들.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어찌할 수 없겠지만, 왜곡-과장된 기사라면, 한국 남자 모두가 피해를 볼 수 있는 기사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하니 바로 잡아야 한다. 이게 내가 나서는 이유”라고, 밝혔다.

 

▲ 5만명(주최축 발표)이 참가한 jms의 서울시청 앞 평화시위 장면.    ©브레이크뉴스

정명석 목사에 대해서 두 번에 걸친 월남전 참전을 중시했다. 저자는 이 글을 마지막 부분에 월남참전 전우였던 전우였던 정원도씨의 글 내용을 소개했다. 정도원 씨는 글을 통해 ​“정명석 선생과 월남 생활을 가장 오래한 박정배라는 전우가 했던 이야기가 있다. 전쟁터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물이다. 주위에 물이 많다가도 한 번씩 작전을 나가 며칠 동안 산에서 지내게 되면 물이 바닥이 나게 된다. 태양은 뜨겁고 짊어진 짐은 많고 땀은 계속 흘러내리고 목은 바짝 마른다. 그럴 때는 정말 물이 생명줄과 같다. 작전하다가 물이 없어 다른 전우에게 달라고 하면 '내 피를 달라고 해라'할 정도로 잘 안 준다. 정명석 선생은 ‘물을 나눠주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누가 달라고 하면 선뜻 물을 나눠 주었고 심지어는 전쟁터에서 기도를 해도 자기 기도뿐만 아니라 적군을 위한 기도까지 해주었다고 한다”라고, 참전 당시의 일화를 소개하고 '한번은 내가 왜 적들을 위해 기도하느냐'고 물으니 '적들도 우리처럼 집의 부모 형제들이 애타게 살아서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 부름 받은 국가가 서로 다를 뿐'이라고 말했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데 정말 나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다. 그 당시에도 정명석 선생의 생명에 대한 심성은 진실 되고 남달랐다. 전쟁터에서는 적들은 죽여야 할 대상이라지만 정 선생은 포로 한명 죽인 적이 없다. 오히려 자기에게 총을 겨눈 적을 끌어안기까지 했다. 그렇게 끌어안은 적을 소대로 데려와서 죽이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지만, 소대장이 차고 때리며 클레모아를 터뜨려 버렸다. 죽이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사정했는데도 결국 포로를 죽인 것을 알고 정명석 선생은 안타까워하며 사흘이 넘도록 울었다“고 증언했다.

 

▲ 문일석 르포작가(브레이크뉴스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MS publishes a new book, “I am going to meet Jeong Myeong-seok,” which deals with the case of Pastor Jeong Myeong-seok

Reporter Moon Il-suk: “Couldn’t Jung Myeong-seok have fallen into something like a trap and is struggling?” Tracking

 

-Reporter Choi Ae-ri

 

Reporter Moon Il-suk's new book, “I Go to Meet Jung Myeong-seok,” has been published (Daeyang Media). We tracked down exaggerated and distorted content related to Pastor Jung Myeong-seok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who was suffering.

 

In the prologue, the author says, “One day, suddenly, an article saying that Myeongseok Jeong had sexually assaulted (quasi-raped) about 10,000 women spread all over the world. I have been a journalist for 50 years now. The moment I heard such shocking news in the civilized era, the question “Is this really true?” suddenly came to mind. Like a thunderstorm. From then on, the thought of being a reporter never left my mind: “Hasn’t Jung Myung-seok fallen into a trap?” It reminded me of the trap in the Guchi Tunnel and the trap within it. So, I concluded that I had to write this article,” he said, adding, “During the so-called Vietnam War, the trap dug by the Viet Cong and the trap that occupied the bottom of the trap, Jung Myung-seok fell into that trap and was left struggling. Could it be that they are walking away? It was the trigger that started my arduous writing task. Whether you call it a true-name novel or a field record covered by a reporter. “My writing work began with this opportunity,” he explained.

 

He continued, “Why did I write this? This is ‘my destiny’ as a reporter. From then on, there is no law preventing incidents similar to this story from happening in relation to the media. So be careful with the media! It is ‘impossible to reach, impossible to reach’. Don't get too close, don't get too far! “If you get close, you will burn to death, and if you go far away, you will freeze to death,” he emphasized.

 

In the epilogu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 What kind of force is Pastor Jung Myeong-seok? The reason we ask this question is because we can suspect, “Are they anti-establishment forces?” in view of the symptoms of social criticism and oppression. If you look at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 Pastor Jung Myeong-seok's church paper, the basic ideology is the love-peace spirit of American Protestant denominations, which is the dominant ideology in modern Korean society. Pastor Myungseok Jeong's hometown is Chungcheong Province, South Korea. Chungcheong-do is the home of Jungdo. He was born and raised in the central area. Pastor Myeongseok Jeong is a former patriotic soldier who was deployed twice during his military service. In his life, he has never participated in an anti-regime protest. Judging from the above, Pastor Myungseok Jeong is by no means an anti-establishment figure. He is a devout Christian who believes in Jesus and the Christian Bible. He is a 'loveist' who is anxious to spread 'love', the spirit of Jesus, throughout the world. He is a 'pacifist' who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and experienced firsthand the value of peace. He is a 'naturalist' who has campaigned for a natural church, rather than a church as a building. He also analyzed, “He is a stabilizing force trying to defend the global freedom system,” and asked, “But why is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Pastor Jung Myung-seok being challenged? What is the reason? It may have been subjected to fierce and detailed checks by vested religious forces who believed in it and wanted to go to heaven. Lion's kidneys. The lion falls because of the bugs in its body.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 Pastor Jeong Myeong-seok expressed that he may have been caught in a trap set by internal and breakaway forces.

 

Also, “What kind of trap did Christian Gospel Mission (JMS)-Pastor Jeong Myeong-seok fall into?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and Pastor Jung Myeong-seok must themselves identify the reality of the trap and escape from it.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was a politician who established democracy in South Korea. He advocated ‘conscience in action’.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 Pastor Jung Myeong-seok, take action to dismantle the trap that surrounds them! “Everyone should act together!” he advised.

 

This book is a track record of the sexual assault case against Pastor Jeong Myeong-seok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which has been a social controversy since last March. In this book, the author says, “If Pastor Jung Myung-seok “sexually assaulted more than 10,000 women,” it is right that a list of victims should be released during the investigation and trial process. The number of 10,000 victims of sexual assault is a number based solely on the words of an executive at a victims' group, and this number was made public without any investigation. This number is just a number floating in the air, coming from the mouth of an opponent, without any evidence of who the victims are. The media can also be said to be illusory rather than just reporting numbers from its own investigation. “The number of domestic media outlets that covered this type of article exceeded 30,” he emphasized.

 

Regarding the reason for writing this book, the author said, “I lived in Manhattan, New York, USA for five years. And I had the opportunity to travel around the world. However, if it is true that Korean men raped (sexually assaulted) 10,000 women, Korean men will be subject to strict surveillance wherever they go in the world. Reporters who wrote an article claiming that Jung Myung-seok sexually assaulted as many as 10,000 women. What if that is true? There may be nothing you can do about it, but if the article is distorted or exaggerated, you should know that all Korean men can be harmed. That's why it needs to be corrected. “This is why I am coming forward,” he said.

 

Regarding Pastor Jung Myeong-seok, he placed great importance on his participation in the Vietnam War twice. At the end of this article, the author introduced the content of the writings of Mr. Jeong Won-do, a comrade in arms who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In his writing, Jeong Do-won said, “There is a story told by Jeong Myeong-seok and a comrade named Park Jeong-bae who lived in Vietnam the longest. The most precious thing on the battlefield is water. Even if there is a lot of water around, if you go on a mission and spend several days in the mountains, the water will run out. The sun is hot, the burden is heavy, the sweat continues to flow, and the throat is parched. At such times, water is truly like a lifeline. When you run out of water during an operation and ask another comrade for it, they don't give it to you, to the point where they say, 'Ask for my blood.' Teacher Jeong Myeong-seok said that he was ‘a person who shares water.’ He readily gave water to anyone who asked for it, and even when he prayed on the battlefield, he not only prayed for himself but also prayed for the enemy soldiers.” After introducing an anecdote from his time in war, he was once asked, “Why do I pray for the enemies?” Just like us, the enemies are anxiously waiting for our parents and siblings to return alive. “It’s just that the countries we are called to are different,” he said. It was a moment when I felt truly ashamed of myself, even though I believe in the same God. Even at that time, Jeong Myeong-seok's sentiment for life was true and unique. It is said that enemies must be killed on the battlefield, but Mr. Jeong has never killed a single prisoner. He even hugged the enemy who pointed a gun at him. He brought the enemy he had hugged to his platoon and asked them not to kill him, but the platoon leader kicked and hit him and exploded his Clemoa. “He testified that even though he begged earnestly not to kill him, when he found out that he had killed the captive, he was so sad that he cried for over thre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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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쥬쥬 2023/10/10 [16:47] 수정 | 삭제
  • 가짜뉴스, 방송으로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않는 세상이 되면 좋겠네요.
  • 몽실몽실 2023/09/26 [17:50] 수정 | 삭제
  • 억울함을 풀어주식ᆢ 공정과 상식의사회가 되길바랍니다
  • 몽실몽실 2023/09/26 [17:49] 수정 | 삭제
  • 사실그대로 정명석목사님은 예수님밖에 모르는 삶을 사시고계십니다
  • 양선경 2023/09/25 [13:07] 수정 | 삭제
  • 위대한 생명사랑의 정신이 있으신 분이네요~. 억울한 재판 공정하게 진행되길 바랍니다!!
  • 프리티 2023/09/22 [21:12]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길 그리고 진실이 꼭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 파란곰 2023/09/21 [21:50] 수정 | 삭제
  • 생명사랑의 정신으로 살으셨던 정명석 목사님의 재판이 공정한 재판으로 억울함이 풀리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Q.SUN 2023/09/20 [11:00] 수정 | 삭제
  • 아주 오래전부터 방영되었던 JMS 관련 영상들을 보면, 그냥 일반인들의 눈에도 '해괴하다', '정상적이지 않다'라는 의견을 내놓게 됩니다. 남녀 성기의 결합만이 '강간'이 아님을 지난 넷플릭스 영상에서 얘기했죠. 브레이크뉴스 문일석 발행인은 1만명 강간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었다고 말씀하시는데, 남녀 성기의 결합이 아닐수도 있음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 시루 2023/09/19 [13:14] 수정 | 삭제
  • 정명석 목사님의 생명사랑 정신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정도입니다. 그 정신을 받고 사랑을 실천하며 살기 위해 노력하는 이 단체와 정명석 목사님을 향한 각종 모함과 억울함을 반드시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 pjcliker 2023/09/18 [21:39] 수정 | 삭제
  • 진실에 가까이 갈수록 얼마나 세상과 언론은 정명석목사님을 왜곡시켰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삶이 거짓되지 않고 악한 마음이 없고 정말 순수하고 원수사랑의 삶을 지금도 실천하시는 분임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기성종교에서 잔혹할 정도로 끊임없이 모함하고 누명을 씌우는 등 갖은 악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기성의 교리와 다르다고 그렇게도 핍박하고 박해해 왔습니다. 양쪽 교리를 비교해 보면 그 수준차이가 유치원과 대학원의 차이 이상 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 교리의 모순과 잘못이 드러나니 극적으로 미워하며 싫어했습니다. 형제사랑을 실천하지 않고 미워함으로 살인한 바가 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 zxvqwf 2023/09/18 [20:26] 수정 | 삭제
  • 여론 재판을 멈추고 증거 재판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당연한 것을 요구하는 게 정말 잘못된 것일까요? 이치에 맞는 재판이 되길 원합니다.
  • 하니 2023/09/18 [15:32] 수정 | 삭제
  • 이번 증거또한 조작이었다는 것은 이미 예전 재판도 잘못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거짓말을 한자가 또 거짓말을 한다. 엑소더스 김OO을 중심으로 거짓증인들의 실체를 밣혀야 한다.
  • 2023/09/18 [15:25] 수정 | 삭제
  • 정확한 내용은 책을 봐야 알겠지만 지금 정명석 목사님에 대한 과장되고 증거없이 뱉어지는 기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는 다른 남자분들도 피해를 볼 수 있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부디 정확한 재판이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 코코 2023/09/18 [13:55] 수정 | 삭제
  • ㅠㅠㅠ 기사를 보고 눈물나긴 처음이네요 ㅠㅠ 기자님 감사합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 케리 2023/09/18 [13:04] 수정 | 삭제
  • 기사를 읽으면서 눈물 흘려보기는 첨이네요ㅠ 진실되게 오직 하나님의 생명사랑만을 실전해오신 정명석목사님을 세상사람들도 알아주는분이 있다는것에 정말 눈물이 납니다. 공정한재판이 이뤄져서 모든 거짓이 드러나고 무죄가 속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 천솔 2023/09/18 [12:54] 수정 | 삭제
  • 부디 공정한 재판 으로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 민영 2023/09/18 [12:12] 수정 | 삭제
  • 지난 10년과 이번재판의 유사성을 보십시오. 조작영상으로 성적프레임을 씌우고 증거 하나 없이 여론재판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신앙이 변질된 자 또는 의도적으로 배우를 섭외하여 이 모든 것을 배후에 조종하며 수 십년간 변태적, 악의적으로 분풀이를 하며 정명석 목사죽이기와 경제적 이익을 보는 그자! 정의를 말한다며 인권 이라고는 아랑곳하지 않고 행하는 그 자! 방송에 나와 영웅놀이 하는 그 자!!! 제발 진짜 가해자를 잡아주세요. 억울해요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 호야 2023/09/18 [11:48] 수정 | 삭제
  • 정명석목사님의 진실을 알아봐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명석목사님은 성경에 말씀대로 실천하시며 생명사랑의 본을 보여주신 놀라우신 분이십니다. 거짓 조작 방송과 언론으로 인해 생긴 잘못된 인식과 오해가 풀어지길 소망합니다!!!
  • ylchu 2023/09/18 [11:02] 수정 | 삭제
  • 놀라운 분을 증거하는 책이군요. 제목부터 진실함이 기대가 됩니다.
  • 제대로알고행하기도전 2023/09/18 [10:43] 수정 | 삭제
  • 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언론은 진실을 정확히 알리는 것에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 ”나는 왜 이 글을 썼을까? 이것은 기자인 '나의 운명(運命)'이다. 이후, 언론과 관계되어 이 스토리와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러하니 언론을 조심하시라!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이다. 가까이 하지도, 멀리 하지도 마시라! 가까이 가면 타 죽게 되고, 멀리 가면 얼어 죽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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