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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쏘리 쏘리’, 컴백 2주 만에 엠넷차트 정상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3/31 [13:01]
3월 넷째 주 엠넷차트에서 슈퍼주니어 '쏘리쏘리'가 정상에 올랐다. 1년 6개월 만에 성숙한 모습으로 등장한 슈퍼주니어는 컴백 2주 만에 1위에 올랐으며, 다운로드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지난 3주간 연속 1위를 기록했던 여성그룹 다비치의 '8282'는 슈퍼주니어 '쏘리쏘리'에 밀려 2위에 그쳤지만 '사고쳤어요'가 동시에 4위에 올라 차트 5위권 내에 2곡을 올리는 등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혼성그룹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는 지난 주 보다 1단계 오른 3위에 랭크 됐으며, 임창정의 '오랜만이야'와 휘성의 'insomnia(불면증)'는 지난 주와 동일한 5, 6위에 머물렀다. 
 
이번 주는 특별히 파격변신해 돌아온 손담비와 여자 빅뱅인 2ne1(투애니원)의 인기가 거세다.
 
지난 24일 정규 1집을 낸 손담비는 '토요일밤'라는 곡으로 음원 공개 단 5일 만에 전체 7위를 했다. 다운로드 부문에선 이번 주 1위를 차지한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밤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복귀 후 첫 모습을 드러낸 손담비는 순수미와 섹시미를 결합한 파격 변신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지난 27일 금요일에 음원을 첫 공개한 빅뱅&2ne1(투애니 원)의 '롤리팝(lollipop)'은 폭발적인 인기로 순위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 곡은 매일 매일 급상승을 거듭해 3일 동안 다운로드 5위까지 올라왔으며, 31일 현재 손담비와 슈퍼주니어 모두를 제치고 차트 전체 및 다운로드 1위를 달리고 있다.
 
엠넷미디어 서비스기획팀의 김승철 팀장은 "지난 금요일 음원을 첫공개한 'lollipop'은 평소 주말과는 달리 많은 다운로드 건수를 기록했으며 지난 월요일(30일)에는 순식간에 내노라 하는 대형 가수들을 모두 제치고 1위로 올라오는 저력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yg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2ne1(투애니원)의 등장으로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등 걸스 그룹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겠지만 그만큼 더 좋은 곡들이 나와 국내 가요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꽃보다 남자'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f4스페셜 에디션의 김현중 '행복이란'은 지난 주 보다 28단계 훌쩍 뛰어올라 20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신곡은 프리스타일 '마음으로 하는 말' 9위, 제이워크(j-walk) '사랑한다 외쳐요' 14위, 2am '친구의 고백' 15위, 티파니(소녀시대) '나 혼자서' 25위 등이다. 지난 27일 6집 음반을 발매한 에픽하이의 대표곡 'map the soul'은 첫 주 다운로드 14위로 출발을 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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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수정하십숑 2009/04/02 [01:59] 수정 | 삭제
  • 에픽하이 6집 아닙니다. 앨범 그 어느곳에도 6집이란 말은 없고 믿지 못하겠으면 맵더소울 들어가서 블로그에 타블로님꺼 봐보시죠.
  • sdjlg 2009/04/01 [17:24] 수정 | 삭제
  • 멍청한 기자야 에픽하이 6집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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