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둑신사 ©브레이크뉴스 |
![]() ▲한민족 둑기 둑신사 춘추제향 봉축과 둑신사 복원추진 학술대회가 10월2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642-1 한강의 뚝섬 아리수 수도박물관 광장 둑기 앞에서 열렸다. 사진/상-하. ©브레이크뉴스 |
(사)한민족문명진흥원은 10월24일자 보도자료에서 “한민족 둑기 둑신사 춘추제향 봉축과 둑신사 복원추진 학술대회가 10월2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1가 642-1 한강의 뚝섬 아리수 수도박물관 광장 둑기 앞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사)한민족문명진흥원측은 이 자료에서 “한민족의 얼 슬기와 찬란한 위업과 숭고한 유덕을 기리고, 문무백관(文武百官) 무신(武神)의 표상 치우천황의 상징 둑기 둑신사 둑제 춘추제향 봉축과 둑신사 복원 추진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피력했다.
이 행사는 제1부에서 춘추제향이 있었다. 제2부로 학술대회가 진행됐다. 학술대회에서 조옥구 박사가 “▲기, 깃발에 대한 인문학적 탐사”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임성묵 (사)대한본국무예협회 총재가 “▲산해경의 형천(形天)과 하경(夏耕)은 무예도보통지 등패의 금계반두세와 동일한 치우천황의 형상이다“를 주제로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