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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데뷔 전 ‘통기타 무명시절’ 콘서트서 재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4/06 [12:32]
국민 가수를 넘어 아시아의 가수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신승훈이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lg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더 신승훈 쇼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데뷔 전 무명 시절의 무대를 재현한다.
 
“최상의 음질을 제공하기 위해 유선 마이크를 사용하겠다”라는 이색 선언을 한 신승훈은 무명시절 대전의 카페에서 불렀던 다양한 레퍼토리를 들려줌과 동시에 관객들에게 즉석에서 신청곡을 받아 부르는 등 지금까지 대형 경기장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친근한 코너들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신승훈은 데뷔 전부터 대전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었을 만큼 무명시절부터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했으며, 이번 공연을 통해 다시 한 번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달 25일 일본에서 정규 앨범을 발표한 신승훈은 이번 한국 공연에 이어 28일부터 일본 5개 도시 투어를 시작하며, 금년 하반기까지 중국, 홍콩, 싱가폴, 태국 등을 잇는 아시아 투어의 대장정을 계속하게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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