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풍요롭지만은 않은 요즘, 젊은 연인들에게 상큼한 봄 향기와 함께 이들은 ‘happyand’라는 제목으로 사랑, 헤어짐, 이별이 담긴 듀엣 곡을 불러 오는 4월 10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평소 서로의 목소리에 호감을 느끼고 있던 터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이지만, 노래에서 주고받는 감정의 흐름을 보자면 오랜 기간 사귀어 온 커플 이상의 애틋하고 다정한 느낌의 화음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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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를 앞두고 메이킹 필름을 활용,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소속사측은 “드라마 타이즈 형태의 식상함보다 ‘러브송’ 본래의 현실감을 북돋아 줄, 둘의 녹음 현장을 담는 것이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요소”라고 밝혔다.
뮤직비디오에 앞서 엠군 ,네이버 등 동영상 사이트에서 1분짜리 영상이 선 공개돼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강균성과 니콜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다.
한편, 4월 9일 발매보다 하루 먼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강균성은 입대를 앞둔 터에 녹음 기간 동안 마치 자신을 기다려줄 연인과의 이별처럼 애틋한 감정이 잘 녹아 나와 이번 곡에 많은 애착과 호응 또한 기대 된다고 전해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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