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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xodls 2009/05/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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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보복이라고??
    이명박이가 뭔 감정이 노무현 한테 있다고 정치보복이라고 하지?? 어쩌면 정치 보복이라고 단정 짓는 이들은 이 정치판뒤에 뭔가 세력이 크게 존재해서 그들이 사우는데 노무현이가 등터지는 거라 생각하는가보네..맞아...노무현이는 이제 그 세력들에게서 버려진 거야...그러니까 장미
  • dbxodls 2009/05/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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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 꽃 던지는 추잡스런 짓
    하지말고 이제 노무현을 버리라고...노랑 장미?? 가는 길에 노란색이라..ㅎㅎ웃긴다..노란 색길은 불길함을 나타내는 뜻을 가졌지 물론 서양의 의미이지만....노빠들이 노무현 잡아 넣으라고 던지는 듯하다...그래 이제 그런 시정 잡배 같은 사람은 잊어라..
  • 강산 2009/05/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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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이 떳떴하다면 박연차를 피할 이유없지
    검찰의 ko승 이젠 노무현이 감방에가는 일만 남았다
  • 강산 2009/05/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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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마누라의 눈물은 자신이 미친녀ㄴ라고 말하것과 똑같다
    남상국사장 부인등의 눈물은 거기에 비하면 피눈물일것
    노무현은 감방에 가더라도 살아 있는자고
    남상국 부인등의 남편은 이세상에 없는자가 됐다
    그렇게 자신이 깨끗하다고 강조 했던 노무현에 의해
    남상국 부인등의 남편은 자살 하게 됐다
    양심이 있는자라면 마누라에게 잔꾀로 책임을 전가 하지 않고 한강에는
    가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스스로 감방으로 들어 갔을것 노무현의 마누라의 눈물은 끝까지 거짓된 위선된 행동 이라는것을 상식이 있는자 라면 알수 있다
    노무현 마누라의 흘린눈물은 자신이 양심도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것 남의 불행은 안중에도 없다는것을 보여준것
    노무현의 마누라의 눈물은 남상국 부인등의 눈물에
    비하면 그야말로 사치다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는녀이라면
    그런 하수 19급 이하의 속보이는 엉터리 눈물 그리고 위증을 하지 않을것
    한마디로 노무현과 함께 인간으로 보기 어렵다
    국민들을 어떻게 보고 그런 어이없는 작태를 보이는가
    국민들이 그렇게 웃읍게 보이던가
    양심이 있는녀이라면 그런 위선의
    눈물을 정말 흘리지 않을것
    노무현의마누라는 양심이 있는녀인가 미친녀인가
    잔머리는 노무현과 하등에 다름 없는녀
  • 강산 2009/05/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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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박 정권의 비리는 다음에 정권에 맡기면 된다
    중이 제머리 깍기는 힘들지 않겠는가
  • 강산 2009/05/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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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폐에 대한 정치 보복은 계속되야 한다
    그래야 조심하게되고 권력형 비리가 살아진다
    백번 천번 지당한 행위이다
  • ojabal 2009/05/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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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불십년!
    본인은 정치는 모른다. 아니 알고 싶지도 않다. 누가 정권을 잡든 말든, 그정권이 나라를 팔아먹던 멀든 관심 없다 서쪽에서 바람불면 동쪽으로 기울고, 동쪽에서 바람불면 서쪽으로 기울어 요령 껏 살아가면 그만이지 관스레 떵물같은 정치판에 뛰어 들어 손해 볼 이유가 없다.

    금번 우리나라를 온통 비리의 온상으로 물들인 박연차씨도 사업에도 전념 하였다면 지금의 이런 꼴을 되지 않았을 것을 ...

    더러운 정치판과 함께 뒤 엉켜 곤혹을 치루고 있지 않는가?

    권불십년(權不十年)이라 했던가 어진 정치가는 권세보다 덕망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

    지금의 권력도 10년은 커녕 앞으로 4년도 넘기지 못할것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로다. 뒤에 무슨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지 없는지 알수 는 없으나 금번 노무현 전 대통령 사건으로 대통령은 직접 돈을 받지 않아도 청와대라는 권부에 근무한 사람이 돈을 받으면 그 책임은 대통령이 포괄적으로 져야 되다는 선례를 남겼으니 말이다.

    앞으로 청와대에 근무한자가 뇌물죄로 처벌을 받는다면 그 모든 책임은 대통령에게 귀책 된다는 사실을 노무현 전 대통령을 통하여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참으로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좋은 나라는 틀림없다 이렇게 무서운 법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부정부패 지수는 세계에서 상위권에 들지 못하니 말이다.

    그 것은 아마 죄를 다스리는데 2중 잣대를 사용하여 그러지는 않는지 되 씹어 볼일이다.

    혹 살아있는 권력에는 약하고 죽은 권력에는 강해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권력을 가진자 권불십년이란 사실을 알고 행동에 조심 또 조심해 주길 바란다.

    그리고 문일석 기자님께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개뼈다귀를 주신다고 하나 나는 돈이 없어 개뼈다귀는 줄수없고 길거리에 버려진 계(鷄)뼈다귀나 선물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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