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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bal
2009/05/15 [09:05]

- 많은 아쉬움을 남기며!
- 본인도 백령도를 두번 가본적 있는데 인천항에서 4시간이상 뱃길을 가야만 도달 할수 있는 거리로 육지에선 상당히 멀리 떨어진 우리나라 서쪽의 아주 경치 좋고 인심 좋은 섬이란 느낌을 받았다.
내가 백령도 선착장에 도착하여 맨처음 느낌 감정은 깨끗하고 조용하며 평화스러울 뿐 남북한이 서로간에 총구를 맞데고 살벌하게 대치하고 있다는 느낄 수가 없었다.
그러나 섬 주민의 안내에 따라 바다 건너 손에 잡힐 듯 가까운 거리가 바로 북한 땅이란 말을 들었을 땐 왠지 가슴이 서늘 해지는 것을 부인 할 수는 없었다.
허나 그것도 잠시 백령도의 아름다운 섬과 가볼만한 관광지로 세계에서 두개 밖에 없는 사곶천연비행장과 심청각, 물개바위,담수호,콩돌해안,두문진등을 관광 하면서 잠시 서늘 했던 마음은 백령도란 섬의 아름다운 환상으로 젖여 들게 된것을 부인 할 수없었다.
특히 백령도의 관광지로 백미라 할 수있는 두문진은 저 북쪽의 해금강에 비해도 결코 뒤지지 않을 정도로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고 있었다.
그렇게 좋고 환상적인 관광지 임에도 남북한이 서로 총구를 겨누고 살벌하게 대치하고 있는 점이 나에게는 참으로 어쩔수 없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지 만 북쪽의 해금강은 가고 싶을때 아무때나 갈수 없는 곳에 비하면 백령도의 두문진 이란 곳은 가고 싶을땐 언제든지 갈수 있다는 것을 마음의 위안으로 삼으며 아름답고 볼곳 많은 백령도라 생각이 든다
그러한 아름답고 경치 좋은 백령도에 펜그리고 자유, 주간현대, 사건의 내막,인터넷신문 브레이크뉴스의 문일석 회장님께서 원대한 꿈과 앞날을 내다보는 안목을 가지고 아직은 개발이 요원한 미지 땅을 일만여평이 넘게 구입하여 미래를 대비 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자세가 아닐까 생각이 들면서 브레이크뉴스 창사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함과 동시 문일석 회장님의 뜻이 반드시 이루어 질 거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개발되지 않아 아름답고 수려한 곳이 많음에도 오직 수도권의 부동산을 구입하여 땅 투기나 하려고 하는 일부 식자층과 언론이 존재하는 한, 우리의 미래는 암담 하지 않을 수없다느 말을 한마디 덧 붙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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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바지
2009/05/18 [12:05]

-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 무진장 노력하는 언론, 앞서가는 언론, 미래가 보이는 언론으로 인식되는 언론.
그동안 노력 많이 하셨습니다. 물론 지금도 엄청 노력 하고 계시겠지요........
문화선진국이면서도 국력이 약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진짜 문화의보고,문화의선진국.
주간현대와 사건내막과 브레이크뉴스 가 발전 하면 발전 할수록 우리민족의 장점이 부각되고 알려지겠군요. 언론 소그룹의 밝은 미래가 있기를 기원 하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