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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4/03/29 [03:03]

- 죽음에 대한 공자님의 생각은, 젊은 제자들이 잘 이해할 수 없는 분야니까, 체험을 거쳐서 하느님의 섭리를 이해하기 바라는 형이상학적인 가르치이십니다. 유교사회에서는 天(하느님,하늘)을 두려워하고, 공자님의 가르침을 지속적으로 따르며, 법치국가의 틀내에서 군자의 길을 추구해야 합니다. 공자님께서 하늘(天,하느님)에 죄지으면 빌곳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공자님이 天[하늘(하느님),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아 깨달으신 天命,天德(공자님께서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으신 德)에 의해 가르치신 도덕과, 인의예지신, 공맹의 가르침에 근거한 삼강오륜등을 생활화하고, 法(공자님도 한때 대사구란 형조판서격 재판관의 공직도 수행하심, 한나라의 율령은 이후 한국 고대사회에 수용됨)에 근거한 유교전통 계승사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불교Monkey일본 항복후,조선성명복구령, 한국은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으로 복구되었고, 학교교육도 유교교육이 주류입니다.
@공자님이나 맹자님의 가르침을 잘 알지 못하면서, 후대에 자기가 처한 상황에서 성인들의 행적을 재단하면 않됩니다. 공자님은 인간을 낳으신 하느님(天, 시경 天生蒸民)과 神明,조상신 숭배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예법과 도를 설파하시며, 중국 천하를 주유하시던 빈객형태의 사상가로 대부분의 삶을 사셨습니다.공자님은 대사구란 벼슬을 하신적 외에는 대부분 천하를 주유하시며 빈객형태로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제후들에게 공자님의 사상을 전파하시던 분입니다.
@유교는 사람이 죽으면 혼이 하늘로 올라가는데, 이게 내세이고, 하느님이 그 혼을 평생의 업적에 따라 받아들이고, 후세의 사람들이 기억하고 제사하면, 천국에 살게 되는 원리를 가졌습니다.
@동아시아는 수천년 유교사회입니다. 공자님 이전의 始原유교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님 이전의 구약성서 시대에 해당됩니다. 하느님(天).神明,조상신 숭배가 유교의 큰 뿌리입니다. 유교는 국교로, 주변부 사상으로는 도가나, 음양가, 묵가사상등이 형성되었고, 법가사상은 이와는 다른 현실적인 사상이며, 국가의 통치에 필요한 방법이었습니다(진나라때 강성하고, 유교나 도교와 달리, 한나라때 율령이 반포되어 이후 동아시아에 유교와 별도의 성격으로 국가통치에 활용됨).
@유교는 이번생, 저번생같은 윤회가 없습니다. 유교나 가톨릭은 하느님이 창조하신 만물의 영장 인간이 가장 중요할뿐, 불교 Monkey처럼 사람이 동물로 윤회하거나 하는것을 인정치 않습니다. 한번 고귀한 인간으로 태어나면 창조자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아야지, 불교 Monket처럼, 윤회나 전생개념이 없습니다. 다만 유교는 사람이 죽으면 혼이 하늘로 승천하고, 현세에서 죄를 지었으면 그에 맞게 처우됩니다. 유교는 혼이 하늘로 승천하여 하늘나라에 머물사람은 머물게 됩니다. 그게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당개념이겠지요. 최고신이신 하느님(天, 태극과 연계)께서는,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후, 인간의 몸에서 하늘로 승천하여 계절을 다스리시는 오제(五帝)가 되신, 계절의 하느님을 하늘나라로 불러올리셨습니다. 그 오제께서 머무시는 魂의 영역이 하늘나라(하늘,천당)인것입니다. 이 오제로부터 조상신 개념이 성립되어, 후손들은 조상신의 반열은 되지 않더라도 조상의 혼을 불러 조상제사를 행해왔습니다(유교는 제천의식, 地神제사, 산천제사, 조상제사, 선성이시자 至聖先師로 추존되신 공자님제사등 다신교 신앙입니다). 한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행한 행동에 따라, 하느님기준.선악의 기준으로, 하느님과 하위 신들이 결정하는 영역중 하나가, 하늘나라로 그 혼을 받아들이는것입니다(하늘나라, 천당에 살게됨). 혼을 하늘나라로 승천시키지 않으면, 그 혼은 갈곳없이 떠돌아, 그게 지옥이겠지요. 한번뿐인 고귀한 인생, 부처 Monkey의 불교처럼 동물로 인간을 비하하지 말고 열심히 사는게 유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