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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산 2009/06/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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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도 인간이다
    실패한자의 삶도 생각해야 한다
    이땅은 성공한자만 살수 있게한 한 땅이 아니다
    대다수 사람들은 능력 또는 운이 좋아 그런삶은 살고 있지 않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실패할수도 있는 일이 아닌가
    노숙자의일을 남의일처럼 생각하는 것이 문제이다
    누가 일부러 고통스런 실패한 삶을 살려고 하겠는가
    약육강식의 세계는 동물세계나 있을 법한 일이다
    노숙자들이 쉴수 있는 서울에서 몆안되는곳을 막아 버린다면 남자와 여자의 사이에 힘으로 우월을 과시하는것과 똑같다


  • 노숙자 경멸~ 2009/06/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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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숙자가 곱게 쉬면 괜찮은데...
    노숙자가 조용하게 공원에서 쉬기만 하면 누가 뭐라 합니까? 거기서 소주판 벌이고, 지글이 마신 소주병과 과자봉지 앉은 자리에 그대로 내버려 공원 이용객에게 피해를 입히니까 문제지...

    아니 지들이 처마신 술병 쓰레기통에 버리면 손모가지가 부러지나? 저런 정신으로 사니까 노숙자 신세로 떠돌고 인간 쓰레기란 소릴 듣지. 사지육신 멀쩡한데 일은 않고 남한테 해코지 하려드니까 문제지... 거, 요즘 시골 가봐요! 농사철이라서 일손 딸리고 빈집 많은데 그런데라도 가서 정신 차리고 살면 얼마나 좋아요?

    서울역-종로 근처 공원 산책이라도 할라치면 손 벌리는 놈 많아서 산책할 맛 딱 떨어지게 만들더라니깐~~
  • 강산 2009/06/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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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이 황패한 자에게 무리한 요구는 안된다고 본다
    걷지도 못하는 아기에게 일어나서 달려라고 하면 무리다
    그리고 자신과 그들을 동일하게 생각해선 안된다고 본다
    예를 들어 사업을 하다가 실패해 빚에 쪼들려 피해 다니는
    사람들도 있을것이고 일을 하려고 해도 몸이 안따라주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받아주는곳에 없어 일 못하는 사람등등도 있을것
    그리고 풍선 효과라는것도 있을것 그곳을 막으면
    아마 서울역등으로 가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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