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합바지 2009/07/26 [22:07]

    수정 삭제

    그대는 이미 견성을 하셨군요 !
    산다는것은 죽음으로 부터 왔음을 알아야하고, 죽는 다는것은 살아있기에 또 돌아
    가야 하느니, 생멸이 없다는 뜻 이리라.
    그래서 인생을 말할때 아침안개와 같고, 풀잎의 이슬과 같다고 하나니.
    잘 살아야 잘 죽을수도 있다는 말이 아니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