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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8/1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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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인생 최고의 영화 였습니다.
    정말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30년넘게 살면 영화보고 이렇게 반한적은 첨이네요. 정말 대단한 감동을 준 영화였습니다.
    해운대에서는 그냥 슬픈 감정이 들뿐 하루 지나니까 다 잊혀지던데.. 국가대표는 영화본지 1주일이 지나도 감동의 전율이 잊혀지지 않더군요.. 또한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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