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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abal 2009/10/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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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임을 알아야 하거늘!
    우리들은 흔히 공무원을 국민의 공복이라 고들 말하곤 한다, 하지만 이런 말은 이제 옛말이 된지 오래 이고 공무원은 하나의 사람이 살아 가는 하나의 생계 수단일 뿐이지 결코 국민의 공복이 될수 없음을 눈치 채야 한다.

    해서 공무원 시험은 그 어떤 시험보다 치열하며 일단 공무원이 되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사회에서 대우 받으며 떳떳하게 행세 해가면서 결혼(?)도 하고 친구들에게 자랑 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본인은 공무원노조가 민주노총에 가입한 행동을 적극 찬성하는 사람중에 하나이며 또한 앞으로의 모든 단체 행동은 민주노총 강령에 의하여 움직여야 만 된다고 생각 하고 있으며 괜스레 김밥 싸는데 옆구리 떠지는 일부 반 공무원노조 세력에 휘말리는 일이 없이 강력히 단합된 모습을 보여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지금 껏 정권을 잡은 사람들은 공무원 사회를 어찌 다스려 왔는가? 오직 자기 입맛에 맞게끔 만들어 왔다는 사실은 현재 공무원 사회에 몸을 담고 있는 자라면 아마 모두 수긍할 것이며 공무원 사회가 먼저 민주주의가 되지 않으면 우리 사회 민주주의는 오기가 정말 힘든다는 사실을 온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일부 보수 세력의 공무원을 국민 공복 운운하면서 공무원 들이 앞으로 지향하여야 할 민주주의를 과소 평가 또는 탄압하려는 경향이 있음은 참으로 우려 스러운 일이란 점을 말하면서 지금 다소 힘들지라도 그 큰 뜻을 꺽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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