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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 2010/07/2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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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하하
    하하하
    이 더위에 그 사진이 나를
    웃기네요.
  • 대각 오성식 2010/07/24 [16:07]

    수정 삭제

    答詩: 저도 도둑 입니다...
    모든이의 가슴을 훔쳐버린 시를 쓰는
    저도 도둑 입니다.

    시. 하늘 꽃 이야기 (大覺 吳 星植.)



    한 송이 연꽃이
    하늘 가고 싶어
    산으로 우뚝하고 솟았는가.

    백룡 한 마리
    그 연꽃 사랑하여
    따라 굽이쳐 승천하고.

    맑디 맑은 하늘 물이
    쉼도 없이 노래하며 흐른다네.

    흔들리는 해탈의 참선대가
    어디인지
    너는 진정 아느뇨.

    용을 처음 보았다는 사람은
    여의주 되어 삼매에 빠져 있고
    암자의 막승 하나 외로이 차를 다리는 구나.

    女佛 산신령은
    산등선에 몸체만 남기고
    불국토 위해 어디에로 환속하였느뇨.

    나 이제 가련다
    하늘 꽃 되어
    나 이제 그냥 가련다
    기다랗게 하늘을 오르고 또 올라서.




    <2010.07.24. 16:41>

    문득, 연화봉과 문 일석 선생님의 만남을 생각 하면서.
    답시를 썼습니다.......()



  • 합바지 2010/07/2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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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허허 도둑친구를 둔 나도 도둑입니다...........
    중국 잘 다녀 왔습니다.

    중국에는 역사 문화 도둑들이 우굴거리 더군요.

    그래도 문시인님은 자연에서 훔쳐 갔으니 하도 하도 많은것 중에 하나씩 이지만

    중국은 주인있는 땅도 훔쳐가서 옛날부터 자기들 것이라고 우기고 있다오.

    일본은 어떠하오 ?

    멀쩡한 남의것도 뺏어 갈려고 점 찍었다하고 침뱉어 놓았다고 하는세상

    일제 강점기 100년을 맞는올해

    모든도둑을 경계하라시는 문시인님의 말씀으로 알고

    쑥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 듣겠습니다.

    하 하 하 하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더위에 기분이라도 좋아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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