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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해주
2010/09/08 [10:09]

- 명복을 빕니다.
- 고 이유종 종무원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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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인
2010/09/08 [18:09]

- 민족종교 지도자는 민족의 샘물이 되어야 한다.
- 종교란 인간의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문화현상에 불과하다. 이것이 필자의 지론이다. 그러면 그 나라 백성이라면 그 나라의 문화와 정서가 담겨있는 민족종교에 귀 기우릴 필요를 느낀다.
그런데 유독 한국인은 자기 나라것을 비하하고 업신여기는 못난 버르장머리가 있다. 그런 못난 버릇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대순진리와 같은 민족종교가 타국에 나가서 장족한 발전을 거둔다면 다시 이것을 역수입할 때 한국인은 깨달음을 얻을 줄 믿는다. 더러 본지면을 통하여 대순진리의 연해주 소식을 접했다.
그런데 그런 위대한 족을 남드신 분이 선화하셨다하니 아쉬운 마음 간절하다. 명복을 빌면서 남아있는 종단 여러분께서 이분의 유지를 잘 받들어 영관된 진리의 회가 되기를바란다. 기회가 있다면 연해주를 한번 쯤 방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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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0/09/08 [19:09]

- 종교가 인간을 착취하면 종교가 아니다.
- 종교가 인간 개개인을 종교적인 목적이든 비종교적인든
감언이설로 착취하면 종교가 아니다.
두번째로는 인간을 종교 앞에 노예로 삼거나 굴종적으로
만들면 종교가 아니다.
모래성을 아무리 높고 화려하게 쌓았다고 하여서 신격화 하는
종교는 한낱 사기에 지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종교가 인간을 종교 앞에 노예로 만들고 착취하여
만든 성은 한낱 모래성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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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바지
2010/09/09 [11:09]

- 민족의 지도자 또 한분 오셨던 그곳으로 돌아가시다 !!!
- 우주만유의 진리는 돌고도는지라 가는것이 오는것이 되며 오는것이 가는것이된다.
이유종 원장님도 이뜻을 깊이 아시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민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하여 연해주에 5억평의 땅을 확보하였고 그 땅에서 귀한 쌀이 생산된다.
미래에는 무기보다 식량이 국가 전략물품임을 미리 아시고 우리국민들을 위하여
준비 하셨으니,
어느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이점을 알꼬 !!!
지혜있는 사람들은 국가적인 큰일을 종교단체에서 먼저 시작하였으니
이제 국가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가 왔다고 본다.
이명박 대통령님께서 이점을 확인하셔서 국가 자원 보호 차원에서 지원이 되었으면..
우리민족의 앞날에 희망의 빛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유종 원장님께서 이세상을 떠나 오셨던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셨지만
다른 몸으로 다시 태어날 그때 까지 국태민안을 염려하시는 큰어른의 영이시여
우리민족과 우리나라를 보호해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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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현
2013/05/20 [22:05]

- 명복을빕니다
- 고 이유종 종무원장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