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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0/09/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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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한 관계개선의 방향.
    북한체제를 개방화하고 테러행위를 근절 시키는 방법은 북한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중국.러시아와의 외교력을 강화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 안정적이다.

    러시아와의 송유관 건설건도 남한과 북한과의 협상에서가 아닌 러시아와
    북한과의 협상에서 하도록 해야 가능하다.

    중국과의 경제개발협력 부문도 신의주가 아닌 북한과의 국경지역인 연변지역
    에 한.중 경제특구를 만들어 운영하면 북한주민들의 유입을 가져올 수 있다.
    러시아와의 경제개발협력도 북한의 국경지역에 한.러 경제특구를 개발하면,
    북한주민들의 유입을 가져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북한은 그곳에서 얻어지는 외화로서 멀지 않아 개방체제로 바꾸게 되어지게 된다.

    북한과의 정상회담은 오히려 한반도의 평화구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그것보다 중국.러시아와의 외교증강과 경제개발특구를 조성하는 것이 몇배로
    중요하고 효과적이다는 것이다.

    중국지역 1개 러시아지역 1개의 경게개발 특구를 만들어 북한주민을 우선채
    용하는 협약을 하는 것이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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