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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0214
2011/03/02 [13:03]

- 홍준표"세치혀로 흥한자 세치 혀로 망한다."
- 국민을 대변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국민의 품격을 나타낸다.
“입에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지난 총선과 대선을 승리로 이끌고, 자기희생으로 공천잡음을 잠재웠던 강재섭대표님을 18대공천 주범인양 말하지마시요.
당대표일땐 5공을 인물을 당원들과 국회의원이 뽑았다면, 왜 당신은 침묵하고 있었는가요?
5공으로 회기라면 국민이,당원의 선택이 그러했다는 애긴가요?
지난 당대표 선거에서 대구.경북이, 강대표가 도와주지 않았다고 하는
당신은 소인배 정치꾼이군요
뛰고 싶고, 잘나가고 싶으면 정책과 민심의 현장에서 그 답을 찾으시길 바람니다.
홍최고께서 대구 달서구지역구에 18대때에도, 19대에도 관심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달서구 지역여론동향 및 상황보고서를 홍최고쪽에서 부탁받고 내가 만들었으니까요
본인의 언론인터뷰는 말이 않되는 군요
자기가하면 로맨스고 강대표가 지역구 옮기면 부륜인가요?
박희태 국회의장님은 불륜인가요? 왜 양산으로 가셨을까요?
왜 친묵하셨나요?
18대 공천의 문제는 친이의 몇몇인사와 청와대의 인물들의 무뢰함 때문아닌가요?
자신의 영향력을 의해,인지도 상승을 위해, 보복의 정치야 말로
구시대정치인의 원흉입니다.
당의 최고의원이라면 안아주고 덮어줘야할 당의 큰 어른입니다.
그리고 당 최고의결체입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했는데 왜 그러세요!!!
강재섭대표가 대구.경북을 위해 뛸때 당신은 대구경북을 위해 무엇을하였나요?
17년째 대구경북은 꼴찌인데 그나마 강대표가 내륙 경제자유지역을 만들고 국가공단,대견 연구개발연구원,대학을 만들어 발전의 터를 마련하였는데
본인은 무엇을 하였나요?
큰 정치가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때 자신의 희생과 진심어린 모범을 보일때
국민들은 존경합니다. 당원10여년동안 자중지란하는 모습. 실망스럽습니다.
남의 허물을 말하지 말고 당신의 장점으로 승화시키시는 정치가가 되시길 바람니다.